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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22:05

오늘 오후에 블로그에 날벼락이 내리쳤습니다.
그 벼락을 제가 맞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더 이상한 건 제가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 있다는 사실입니다..

뭔 소린지 이해가 안간다구요???

격물치지님의 2009년 릴레이 ....
"내년도 결심, 각오, 계획을 사자성어 릴레이로 서로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라는 릴레이의
 바통을 이어 받은 Read-lead님토마토새댁님께 바통을 넘겨주셨구요...

또다시 토마토새댁님이 (심통 궂지만...ㅎㅎ...맘이 너무 예쁠 것 같은)
아흐~~저에게 바통을 던져 버렸습니다..
(에효~~한숨이 나오지만...기쁘고 행복한 맘으로 횡설수설..쫑알쫑알 거리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는 학년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마지막 발악을 하듯...
3학년 10반이라고 바락바락~~우기며 살았네요^^...
이젠 4학년으로 올라갈까??...3학년 11반 할까 고민중이랍니다....
(이러다 3학년 19반까지 하는 거 아닌지..ㅎㅎ)

블로그 세상에 발을 들여 놓고...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많은 블로거들의 살아가는 따스한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제가 살아야 하는 이유와 살아갈 길을 다짐한 지난 시간들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내년에도 저의 블로그 이름처럼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와 일맥상통하는
아래 사자성어를 내년의 사자성어로 강력추천합니다...
바로 아래 요것이랍니다....

 
 

                [진]                                        [수]                                          [무]                            [향]                           

"진수무향(眞水無香)"                     참된 물은 향기가 없고

"진광불휘(眞光不輝)"                     참된 빛은 반짝이지 않는다.



노자와 공자가 설파한 이후 대대로 도덕군자와 선비들이 수신(修身)의 덕목으로 삼아 지닌 이 말은

사물의 진면목을 꿰뚫어 보는 것으로  사람의 됨됨이는 물론 무엇이 겸양의 미덕이며

화합의 요체인지 가장 짧은 글로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사자성어랍니다...

이 사자성어는 저희 "평산 신(申)"가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이랍니다...
제가 블로그명을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로 짓고나서 떠난 안동하회마을 여행에서 알게된 것랍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고,
하나의 일마다 일희일비 하지않고 여유를 가지고 잔잔히 살아가잔 의미랍니다..

천천히.....
변함없이...
소리없이.....흐르는 깊은 강물이고 싶을 뿐입니다.


물론 저희집 가훈은 따로 있죠^^...
"믿음의 아빠, 사랑의 엄마, 소망의 아이"
행복하게..만족하며...베풀며 살아가겠다는 내년의 다짐을 적어 봅니다...

이제 저도 바통을 넘겨야 하나요???
맘대로 드렸는데..안 받으시겠다면 어쩌죠???
그래도 제일 예쁘시고 맘이 넓으실 것 같으신..
그리고 오늘 오래간만에 오셔서 온 집을 헤집고 다니신 "늘보엄마"님께 넘깁니다....
(앗싸~~이해해 주세요~~..꼭 받아 주실거죠??)

자자자~~~늘보엄니~!!!  뜨거운 냄비 받으세요~~ㅎㅎㅎ
(제 글 기대하신다고 하셨죠~??)

+)추가글....
키덜트맘 님~!!!도 받으세요~~
할까말까 고민중이랍니다....
고민 끝~!!! ㅎㅎㅎ....원래 두분이 하는거래여~~~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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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ead & Lead | 2008/12/17 22:12 | DEL
나만의 사자성어, 올해 주일무적, 내년 쾌도난마 by 격물치지격물치지님께서 2009년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를 '쾌도난마(快刀亂麻)'란 한자성어로 표현하시면서 사자성어 릴레이 바톤을 넘겨 주셨다.그래서 나도 2009년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을 한자로 표현해 볼까 한다. 아무래도 손자병법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격물치지님을 처음 알게 된 포스트가 서평 #4_손자병법이었고 그 이후로도 손자병법 관련 포스트를 많이 적었고 많은 것을 배울..
Tracked from 격물치지 [格物致知] | 2008/12/17 23:18 | DEL
2005년부터 연말에 새해를 계획하며 사자성어를 정했습니다. 올해는 한가지일에 집중하자는 의미에서 주일무적(主一無適)으로 정했습니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올해는 정말 전세계를 누비며 협상을 했습니다. 라스베가스 하와이 베를린 이스탄불 홍콩 2008년의 키워드는 협상입니다. 협상은 이제 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적어도 협상은 주일무적한 것 같습니다. ^^ 2009년 사자성어를 고민하다가 쾌도난마로 정했습니다. 쾌도난마 快刀亂麻 [명사]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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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에 비전과 모토가 있듯, 개인도 그러한 지향점이 있다면 그 의미가 작지는 않을겁니다. 특히, '한 해에 하나만 염두에 두고 발전하자'는 취지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말을 써두고 잊지 않는 한 하나의 진보는 이뤄지니까요. 그게 나쁜 습관을 내치는 일이든, 좋은 습관을 들이는 일이든, 하나의 도약적 목표를 이루는 일이건 말입니다. 그렇게 한해에 하나씩, 평생 남을 디딤돌을 만들면, 비록 더뎌 보여도 삶의 끝에서 나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
Tracked from 이균재의 gurus' library | 2008/12/18 00:23 | DEL
2008년을 돌아보며 - 올 한해의 모습 쉐아르님이 넘겨주신 릴레이 바톤을 받고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2009년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갖고서 먼저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봤습니다.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고 싶었습니다. 제게 올 한해는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간 노력해온 것이 조금은 결실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2007년에 제대를 하고 복한한 후로 '도전과 창조'라는 모토로 과감히 경영학에 발을 내디뎠습니..
Tracked from Future Shaper ! | 2008/12/18 03:04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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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뵈도 정갈한 느낌의 블로거 쉐아르님에게서 릴레이 바톤을 받았습니다. 2009년을 지배하거나 규정하거나 이끌어 나갈 기본 정신 즉 모토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좀 더 의미 있는 새해를 출발하기 위한 아주 독창적인 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쉐아르님은 정심여수靜心如水를 선택하셨네요. 새해에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많은 변화를 예상하고 계시던데, 아무쪼록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물과 같이 고요한 마음’을 이루시기를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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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얼렁뚱땅 | 2008/12/19 13:25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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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MY's kitchen ** | 2008/12/19 14:15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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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 2008/12/20 17:28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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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rete의나라사랑_2008년글 | 2008/12/21 23:07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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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 2008/12/23 01:25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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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weetpocket_달콤주머니 | 2008/12/23 22:42 | DEL
오심즉여심님께서 내려주신 미션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조금 늦었어요 ^^; 올해 6월에 처음 티스토리를 접해봤는데 구글애드센스도 장착이 가능하다는 것을 10월에 알았죠~ 그래서 멋도 모르고 글 하나 포스팅하고 구글애드센스 신청했다가 보기 좋게 거절당하고 그 담엔 글이 15개 이상인데도 안되는 거예요. ㅜㅜ 주변분들은 한 번에 쉽게하시는데 말이죠~ 기어코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는데도 한번에 신청을 들어주는 않았습니다. 그래두~ 해피엔딩입 니다. 14번째..
Tracked from 맑은독백 | 2009/01/12 14:11 | DEL
2009년을 맞이한지도 10여일이 지났습니다. 제 특기가 뒷북치기 이다보니 이제서야 올 한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합니다. 2008년말에 한해를 맞이하는 사자성어 릴레이가 이어졌습니다. 릴레이의 끈이 저에겐 닿지 않아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2009년을 어떻게 맞이할까에 대해 고민은 했었지만, 정리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올해가 시작하고 몇 일 고민하다 결정했습니다. 磨斧作針 올해는 위 사자성어를 실천하는 한해이고 싶습..
BlogIcon Read & Lead | 2008/12/17 2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진 2009 모토이십니다. 탐나는 문장이고 닮고 싶은 컨셉입니다. ^^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7 22:16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반가워요~~
덕분에...오래간만에
숙제를 해 보았네요~~ㅎㅎ
연말 잘 보내시고...새해에는 더더 행복하세요~~
BlogIcon 토마토새댁 | 2008/12/17 2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이러실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멋진 모토가 있을 줄 알았습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짝짝짝!!!

글고 걍 3학년 11반 하십쇼. 같이 동급생하게..ㅋㄷㅋㄷ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7 22:22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실시간 방문이시네요^^..
숙제하느라 이시간까지...에효!!!
쌤~!!! 저 숙제 잘했죠???
ㅋㅋ...
(같은 반 시러요~~4학년 1반 할래요 ㅎㅎ..)
BlogIcon 시앙라이 | 2008/12/17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오밤중에도 블로깅...
대단하십니다. 근데 붓글씨는 직접쓰신??

집에 내려가서 먹좀 갈고 붓글씨나 써올껄 그랬나봅니다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7 22:40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나 이만큼 글 못써용~~
그럼 하산해야지요^^
어떤 분이 숙제를 내주셔서 허겁지겁~~ㅎㅎ
이제 자러 갈랍니다..
잘자요~~~
BlogIcon 격물치지 | 2008/12/17 2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릴레이를 통해 정말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어 뛸듯이 기쁩니다. ^^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7 23:48 | PERMALINK | EDIT/DEL
격물치지님~!!!
저도 무지무지 반가워요^^....
종종 들를께요~~~
좋은 릴레이도 감사드립니당~~~^^
BlogIcon 키덜트맘 | 2008/12/17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수무향-좋습니다:)
이런 릴레이 바통을 받은 늘보엄마씨가 살짝 부럽네요
근데 제가 받았음 왕창 부담됐을꺼라는-_-;;

아름님은 고딩때 제가 짝사랑 하던 쌤하고 느낌(?)이 비슷해요
그쌤 4학년 1반. 현재-
그쌤도 글씨 완전 이쁘게 잘썼는뎁;;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7 23:51 | PERMALINK | EDIT/DEL
키덜트맘님~!!!
저 지금은 3학년 10반이거덩요....
내년에는 3학년 11반?? 4학년 1반 고민중이구요 ㅎㅎ...

아참~!!!
글고 추가글 잘 보세요 ㅋㅋ....
집애 가셔서 댓글도 꼼꼼히..트랙백도 꼼꼼히~~
BlogIcon 키덜트맘 | 2008/12/18 16:33 | PERMALINK | EDIT/DEL
숙제했어요
힘들었어요

말조심해야겠단 생각을 했더랬죠ㅎㅎ
근데 맞게 한건가 모르겠다는;;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8 17:27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고마워요~~
괜히 쫄았어요^^...
앞으로 키덜트맘님 왕팬 할래여^^
BlogIcon Inuit | 2008/12/17 23: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릴레이로 우의가 다져지는 해피아름드리님이십니다.
또 한번 머리를 탁 치는 화두를 보여주셨군요. ^^
진수무향이라.. 공부잘하는 넘은 까불지 않고, 진짜 부자는 돈자랑 안하는 것도 다 같은 이치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하나 배웠습니다.

(그런데 저 붓글씨는 또 다른 멋입니다. 어떻게 하셨는지.. 참잘 어울려요. ^^)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7 23:53 | PERMALINK | EDIT/DEL
Inuit님~!!! 반가워요^^
ㅎㅎ..릴레이 때마다 뵙는 거 같네요 ㅎㅎ...
제가 쫌 따라쟁이랍니다..^^
해석이 더 머찝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12/18 0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릴레이를 통해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진수무향이라... 너무나 멋진 가치입니다. 추구하는 가치를 곰곰히 파고들어 더 이상 그 가치와 내가 분리되지 않은 그런 경지에 이르러야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도 좀 따라하는데...^^ 정심여수에 대한 한자 붓글씨를 어디서 구할 수가 없네요 ㅡ.ㅡ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8 08:14 | PERMALINK | EDIT/DEL
ㅎㅎ..릴레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인연이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으로 행복을 만들고....

오늘도 행복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종종 들를께요~~^^
BlogIcon 늘보엄마 | 2008/12/18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를 지목하신건 이쯤에서 릴레이 줄을 끊어보자.싶으신게죠!?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8 13:16 | PERMALINK | EDIT/DEL
설마...설마 그럴리가요~~??
ㅎㅎㅎ...
늘보엄마에 대한 믿음과 ...
애정입니다요^^...
믿습니다...기대합니다...ㅎㅎ
넘 미워하기 없기예요 ㅋ~~
BlogIcon 시골친척집 | 2008/12/18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어제 늦은밤에 보고 댓글을 못달았는데
트랙백이 이렇게나 많이 되어 잇군요
모두들 대단하신듯~~~^^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8 15:35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울 시골친척집님에게도 바통 넘겨 드릴까요???
한번 해보실래요??
제가 넘겨 주신분들 아마..삐진거 같아요 ㅠㅠ...
BlogIcon 명이~♬ | 2008/12/19 14: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름드리님~ 올만에 놀러왔죠!! +_+
저도 4자 릴레이를 받았기에 일단 트랙백을 놓으러 왔고요~ ^^
벌써..연말입니다.
잘 마무리 해가고 계신가욤!~?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9 15:49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마무리 하느라 정신 없네용^^
저도 트랙백 쓩쓩~~날립니다.....감사해요~~
BlogIcon 성연씨 | 2008/12/19 14: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허허...적절한 시기에 잠수를 타서....잘 피해(?)간듯하여 다행입니다요^^;;

진수무향..이라 잘 보고갑니다..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9 15:50 | PERMALINK | EDIT/DEL
성연씨~!!!
지난 주 숙제는 이번주엔 하셔야죠 ㅎㅎ..

아참~~
글고..이 릴레이 지금이라도 날려 드릴까요???
BlogIcon 해바라기C | 2008/12/19 15: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꾸벅~! 해피아름드리님~
늘보엄마님의 블로그에 댓근 남기시는 분들 중에서도 눈에 쏙 들어오는 노랑 스마일 이미지 때문에 기억하는 분이세요. 직접 블로그에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건 처음인 것 같네요. 처음 와놓고는 트랙백까지 냅따 걸어놓습니다.
참된 물은 향기가 없다니...굉장히 심오하게 다가오는 말이네요. 쉽게 이해가 되는 듯하면서도, 또 아리송한 느낌도 생깁니다. (오우~! 생각할 수록 어려워요... 생각이 맴도는데, 정리가 단번에 안되는...)
중간에 들어가있는 이미지가 무지하게 맘에 들어요(멋졍~!)
좋은 글 잘보고 가요~!
2009년엔 원하시고 기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시길 바랄께요~!
자주 찾아와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2009년 화이팅~! >ܫ< /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19 15:56 | PERMALINK | EDIT/DEL
앗싸~~
멋진 울 해바라기C 친구한분 추가요 헤헤~~
첨 오셔서 댓글도 트랙백도 감사하구요...
앞으로 오셔서 제방을 헤집고 다니시길 욕심부려 봅니다..
울 해바라기C님 연말, 연시 인사 한꺼번에 하시는 걸 보니내년에야 뵙겠군요 ㅠㅠ...ㅎㅎ
자주 안 오시면 쳐들어 갑니다....
BlogIcon 감자 | 2008/12/20 1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직업병인지.. ㅎㅎㅎ 인쇄 출판업 거래처를 상대하다보니, 오타가 그냥 눈에 보여요. ㅠㅠ;
본문내용 중, '깊은 강은 흐름을.... '에서 오타있어요.
^^
아랫동네 광주는 이른 아침에 비가 잠깐 내렸답니다.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20 11:18 | PERMALINK | EDIT/DEL
광주에 비가 내렸군요...
마음은 울지 않길 간절히 바래요^^..

오타 오디요??? ㅎㅎ...고쳤습니다...
저의 빈틈이라고 할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BlogIcon LieBe | 2008/12/21 1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말뜻도 참 멋지지만...

사진도 참 멋집니다......^^

글 잘 보고 갑니다..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21 17:54 | PERMALINK | EDIT/DEL
네..반가워요^
트랙백도 감사드리구용~~~~
칭찬도 감사해요~~ㅎㅎ.
BlogIcon 백마탄 초인 | 2008/12/23 0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움,,,,
좋은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평소에 가슴에 품고 있는 말중엔 " 깊은강은 쉽게 흐려지지 않는다 " 도 있지요,,,하하

편안한 밤 되시길,,,^ ^
BlogIcon 해피아름드리 | 2008/12/23 08:46 | PERMALINK | EDIT/DEL
초인님이 이렇에 새벽을 지키셨네요^^...
감사합니다..
흐려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눈내린 아침 ...
온 전국에 사고없기를 소망하며
울 백마탄 머찐 초인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즐거운 성탄, 연말, 축복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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